오늘 '손절' 4번째 날?… 산다라박, 풍자의 '선 넘는' 네고에 56만 원 명품 19만 원 '굴욕'

 안녕하세요, 여러분! "2NE1!"을 외치던 K-팝 1세대 레전드, '동안 미녀'의 아이콘 산다라박 씨. 그녀가 팬들을 위해 자신의 '명품' 애장품을 '싹 털어' 기부하겠다는 '좋은 마음' 하나로, 유튜브 '겟이득'의 첫 번째 게스트로 나섰습니다.

하지만, 그녀를 맞이한 것은 '감사'의 인사가 아니었습니다. 바로, "오늘 손절 각오했다"는 '하이텐션' MC 풍자와 황보 씨의 살벌한 '선전포고'였죠! "가격을 후려쳐서 구독자들에게 최저가로 팔겠다"는 이 프로그램의 '살벌한' 콘셉트 앞에, '천사' 산다라박 씨는 그야말로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말았습니다.

56만 원짜리 명품 선글라스가 19만 원이 되어버리는 '굴욕'의 현장! "변호사를 데려왔어야 했다"며 그녀가 뒤늦게 후회한 그 '대환장 네고(협상)' 현장으로, 지금부터 함께 들어가 보겠습니다.

오늘 '손절' 4번째 날?… 산다라박, 풍자의 '선 넘는' 네고에 56만 원 명품 19만 원 '굴욕'



🤑 1. '겟이득'의 살벌한 규칙: "게스트와 '손절' 각오했습니다"

어제(13일) 첫선을 보인 유튜브 콘텐츠 '겟이득'은, 그 시작부터가 아주 '살벌'했습니다. MC인 풍자와 황보는, "스타들의 애장품을 '싸게' 흥정해, 구독자들에게 '최저가'로 판매하는 프로그램"이라고 그 취지를 밝혔습니다.

하지만 그 '흥정'의 수준이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풍자는 "예를 들면, (게스트가) 100만 원짜리를 가져오면, (우리는) 50만 원 이상은 못 준다"고 '하한가'를 정해버렸습니다.

그녀는 "저희가 딜을 할 거다. 저희가 먼저 (게스트에게) 선입금을 해드리지만, 구독자분들은 그것보다 '더' 저렴하게 살 수 있다"며, "이 과정에서 게스트와의 '손절'까지 각오하겠다"는 어마어마한 의지를 다졌습니다. 그리고 이 살벌한 '네고 전쟁터'에, 첫 번째 게스트 '산다라박' 씨가 등장했습니다.



😱 2. "절교 3번 해봤어요"… 산다라박에게 닥친 '4번째 위기'

'겟이득' 측의 첫 번째 타깃이 된 산다라박 씨. 그녀를 만난 풍자는 시작부터 뼈 있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살면서 사람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냐"는 질문에, '순수한' 산다라박 씨는 "사람이 제일 중요하다"고 'FM'적인 대답을 내놓았죠.

그러자마자, 풍자는 "오늘 그 중요한 걸 잃게 되실 거다"라고 '경고'를 날렸습니다. 황보 씨 역시 "혹시 절교해봤냐"고 묻자, 산다라박 씨는 "(살면서) 절교... 세 번 정도 해봤다"고 솔직하게 답했습니다.

이 대답을 기다렸다는 듯, 풍자는 "오늘이 네 번째 날"이라고 너스레를 떨며, 산다라박 씨의 '명품 털이'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불태웠습니다.




🕶️ 3. 56만 원 명품, "2NE1이니까 21만 원!"… 그녀의 '필사적인' 외침

드디어, 산다라박 씨가 "팬들을 위해 준비했다"며 자신의 '잇템'들을 하나씩 꺼내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처음부터 '명품 선글라스'를 꺼내자, MC들의 눈빛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산다라박 씨는 "이거 56만 원 주고 샀던 것"이라며, "그래도 '좋은 마음'으로 왔으니까, (구매가의) 50%는 받고 싶다"고 소박한(?) 희망 사항을 밝혔습니다. 그녀가 받고 싶었던 금액은 '28만 원'이었습니다.

하지만 풍자는 이마저도 비싸다는 듯한 반응을 보였죠. 가격이 계속해서 떨어지자, 다급해진 산다라박 씨는 "그러면 21만 원으로 해달라. 2NE1(투애니원)이니까!"라며, 자신의 '그룹 정체성'까지 동원한 필사적인 '네고'를 시도했습니다.



📉 4. "앞자리가 1이랑 2는 달라요"… 풍자의 '자비 없는' 철벽

"2NE1이니까 21만 원"이라는 그녀의 재치 있는 제안은, 'K-팝 팬'이라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만한, 아주 합리적인(?) 가격이었습니다. 하지만, '네고의 달인' 풍자 씨에게는 통하지 않았습니다.

풍자 씨는 산다라박 씨의 '28만 원' 제안에, "중고거래에서도 그 정도 비슷하게 살 수 있을 것 같다. 28만 원은 '겟이득'이 아닌 것 같다. 20만 원까지 갔으면 좋겠다"고 강력하게 밀어붙였습니다.

'21만 원'이라는 마지막 카드마저, 풍자 씨는 "너무 좋지만, (가격의) 앞자리가 2랑 1은 다르다"는, '자비 없는' 논리를 펼치며 그녀를 몰아세웠습니다. 결국, 56만 원짜리 명품 선글라스는 20만 원의 벽도 깨지며 '19만 원'에 최종 낙찰되었습니다!



👩‍⚖️ 5. "여기 변호사님 데려왔어야…"… 산다라박의 '뒤늦은' 후회

56만 원짜리 명품을 19만 원에 넘기게 된 산다라박 씨. 그녀는 '좋은 마음'으로 나왔다가, '좋은 물건'만 털리게 된 상황에 망연자실했습니다.

이어서 그녀가 21만 원짜리 또 다른 선글라스를 꺼내자, 풍자 씨는 "두 자리(10만 원대)보다 한 자리(만 원대)가 낫다"며, 또다시 '선 넘는' 네고를 시도했습니다.

결국, 두 '네고 맹수'에게 영혼까지 털린(?) 산다라박 씨는, "여기... 변호사님을 데려왔어야 했다"고 뒤늦은 후회를 토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입니다.

'팬 사랑'으로 시작했다가, '손절'과 '변호사'를 외치게 된 산다라박 씨의 '대환장' 명품 털이 현장! 비록 그녀는 '굴욕'을 맛봤지만, 그녀의 명품을 '초특가'로 '겟'하게 될 구독자들에게는 이보다 더 '이득'일 수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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